800대 드론쇼·500명 시민 퍼레이드·온천 연계 힐링 공간 마련…민생경제 회복 마중물 기대
800대 드론쇼·500명 시민 퍼레이드·온천 연계 힐링 공간 마련…민생경제 회복 마중물 기대 아산시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구상을 공개했다. 올해 축제의 핵심은 규모 확대보다 체류시간 연장이다. 잠깐 보고 떠나는 행사에서 벗어나 머물며 즐기고 소비가 지역상권으로 이어지는 구조로 축제를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16일 시청 상황실 브리핑에서 “이번 축제는 시민에게는 쉼과 즐거움을, 지역에는 소비와 활력을 연결하는 방향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