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안전한 사회 만드는 것이야말로 책임 있는 추모" 입력 2026.04.16 오후 3:18 '세월호 기억공간, 기억과 빛' 방문 '세월호 기억공간, 기억과 빛' 방문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가장 책임 있는 추모"라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이날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본관 앞 '세월호 기억공간, 기억과 빛'을 방문한 뒤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우리는 반복되는 비극 앞에서 왜 막지 못했는지, 왜 더 먼저 지키지 못했는지에 대한 질문을 다시 마주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60874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