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봄이왔나봄' 상춘객 맞이 나서 ... '유채꽃 만개' 입력 2026.04.16 오후 3:41 꽃다발·포토카드 체험부터 포토존까지 ... 봄을 즐기는 두 가지 공간 꽃다발·포토카드 체험부터 포토존까지 ... 봄을 즐기는 두 가지 공간 전남 영암군은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영암읍 개신리와 군서면 도갑리 일원에서 ‘봄이 왔나 봄’을 주제로 방문객 맞이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서면 도갑리에서는 유채꽃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방문객이 유채꽃을 직접 꺾어 안내 부스로 가져오면 꽃다발로 만들어주고, 현장에서 배부되는 포토카드에 꽃을 꽂아 나만의 봄을 담아갈 수 있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60871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