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아이 동행(童幸) UP 프로젝트' 발표
5년간 총 1조 8796억원 투입…4대 분야 16개 핵심과제 추진
오세훈 "공공 돌봄으로 패러다임 전환해야"
16일 '서울아이 동행(童幸) UP 프로젝트' 발표
5년간 총 1조 8796억원 투입…4대 분야 16개 핵심과제 추진
오세훈 "공공 돌봄으로 패러다임 전환해야" 서울시가 맞벌이 부부의 육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가오는 여름방학부터 지역아동센터와 키움센터에서 아이들을 돌봐주고, 점심도 챙겨주는 '방학 점심캠프'를 신설한다. 서울시의 모든 지역아동센터에 '서울런'이 보급되고, 바쁜 부모를 대신해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를 위한 '서울형 손주돌봄 수당'도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