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직구 타고 들어온 '리콜 전자제품' 급증"
감전·화재 위험 품목 최다…가전·전자 1위
화장품 3배 증가…중국산 62% 집중
감전·화재 위험 품목 최다…가전·전자 1위
화장품 3배 증가…중국산 62% 집중 해외에서 리콜된 제품 가운데 가전·전자·통신기기 품목의 국내 유통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감전·화재 등 직접적인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제품이 온라인을 통해 지속 유입되고 있다는 의미다. 한국소비자원은 16일 지난해 해외 리콜 제품 국내 유통을 모니터링한 결과 총 1396건에 대해 유통차단 등 시정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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