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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아시아나 통합 대비 안전 운항 인프라에 1.8조 투입

1.2조 투입 부천 'UAM & 항공 안전 R&D 센터' 건설
축구장 20개 규모 신규 엔진 정비 공장 2027년 완공

1.2조 투입 부천 'UAM & 항공 안전 R&D 센터' 건설 축구장 20개 규모 신규 엔진 정비 공장 2027년 완공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안전 운항 인프라 구축에 약 1조8000억원을 투입한다. 항공기 정비(MRO) 기반 시설 확충과 통합에 대비한 안전 운항 훈련 체계를 강화하는 등 전방위적인 투자를 통해 글로벌 스탠더드 항공사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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