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도 ‘음원 권리’ 보호받는다…“유재석·김숙 이어 김준현까지 음실련 가입 확산”
“대중문화 경계 허물어지며 희극인 가입 급증
저작인접권 보호에 만전 기할 것”
“대중문화 경계 허물어지며 희극인 가입 급증
저작인접권 보호에 만전 기할 것” ‘아묻따밴드’를 결성하며 음악성을 선보인 개그맨 김준현이 지난 13일 사단법인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이하 음실련, 회장 이정현)의 정식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번 가입은 ‘아묻따밴드’ 멤버이자 음실련 회원인 작곡가 조영수의 권유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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