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일본·중국산 설비 수입 증가해 유로·엔·위안화 결제 확대 우리나라 수입 결제통화에서 미국 달러화 비중이 줄고 유로·엔·위안화 비중이 확대됐다. 16일 한국은행의 ‘2025년 결제 통화별 수출입’에 따르면 지난해 수입 결제통화 비중은 미국 달러화가 79.3%로 가장 높았다. 이어 △원화 6.6% △유로화 6.0% △엔화 4.0% △위안화 3.2% 순이었다. 1년 전과 비교하면 미 달러화 비중이 1.1%p 하락했고 유로화·엔화·원화는 각각 0.3%p, 위안화는 0.1%p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