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등 6개 주요 도시 심포지엄…'레티보'로 현지 접점 확대 휴젤이 중국 주요 의료미용 도시를 돌며 현지 의료진과 학술 교류를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베이징을 시작으로 상하이, 광저우, 항저우, 청두, 우한 등 6개 도시에서 지역 심포지엄을 연다는 계획이다. 휴젤은 전날 중국 베이징에서 '레티보 지역 심포지엄 및 핸즈온 트레이닝'을 성황리에 마쳤다. 행사에는 김정환 닥터에버스 명동 대표원장이 대표 연자로 참여했고, 중국 현지 의료진 약 30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