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서 현지 특파원 간담회
"조기 출국, 비공식 일정 소화 때문"
당내 비판엔 "대표 역할 두고 생각 다를 수 있어"
워싱턴 DC서 현지 특파원 간담회
"조기 출국, 비공식 일정 소화 때문"
당내 비판엔 "대표 역할 두고 생각 다를 수 있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현지시간 15일)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미국 국무부 관계자들을 만나 중동 상황과 안보·경제 협력 문제 등 여러 현안들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고 방미 성과를 설명했다. 장 대표는 이날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특파원 간담회에서 "보안상 구체적 이야기를 하지 못하는 점은 양해 바란다"면서도 "국내외 여러 상황들에 대해 미국의 의원들과 관계자와 의견을 교환한 건 매우 의미가 깊다고 할 것이다. 이런 것들이 이번 지선에서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