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프로그램 기금 500만원 시각장애인연합회 통해 전달 LG유플러스(대표 홍범식)는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임직원 기부 프로그램 '천원의 사랑'을 통해 시각장애인 가구 긴급 의료비로 500만원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을 받게 된 부부는 선천성 시각장애인이다. 한 살 아이를 뒀다. 아이는 최근 낙상 사고를 겪었다. 후유증 우려가 있어 소아신경과 진료와 운동 치료, 신경발달 치료, 언어 치료 등을 최소 1년 이상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