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일로부터 5년 내 상장 추진 계획, 최대 2년 범위서 기간 연장" 네이버는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와의 주식 교환 후 금융 계열사 네이버파이낸셜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고 15일 공시했다. 네이버와 두나무는 주식 교환 완료 후 1년 내 IPO 위원회를 구성하고 완료일로부터 5년 내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5년 안에 상장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최대 2년 범위에서 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IPO 추진 여부, 구체적인 일정 등은 제반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예정이며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