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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구가 끌고, 김용수가 밀고⋯네이버 웹툰엔터 전열 정비 [IT돋보기]

최고제품책임자(CPO)·최고사업책임자(CBO) 등 선임⋯지역별 운영 체제 통합
김준구 대표는 중장기 비전과 방향 수립, 김용수 프레지던트는 운영과 실행 총괄

최고제품책임자(CPO)·최고사업책임자(CBO) 등 선임⋯지역별 운영 체제 통합 김준구 대표는 중장기 비전과 방향 수립, 김용수 프레지던트는 운영과 실행 총괄 네이버웹툰 미국 본사 웹툰엔터테인먼트이 '전략'과 '실행'이라는 키워드로 리더십을 재편했다. 김준구 최고경영자(CEO)가 중장기 전략과 비전을, 김용수 프레지던트(사장)가 운영과 실행을 총괄하는 방식이다. 15일 웹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3월 초 김용수 프레지던트 선임 후 약 1개월 만인 최근 후속 인사가 단행됐다. 이번 인사로 채유기 전 한국 서비스 총괄이 최고제품책임자(CPO)로 선임됐다. 채 CPO는 한국·일본·북미 등 지역별로 운영되던 웹툰 프로덕트(제품) 조직을 총괄하며 전사 프로덕트 전략 수립 등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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