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식약처와 라면·분유 공급 점검 나서
중동전쟁 여파 대응 간담회
농심 등 업계 애로 청취
중동전쟁 여파 대응 간담회
농심 등 업계 애로 청취 산업통상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9일 경기 안성시 농심 안성공장을 방문해 라면·분유 생산업체 및 관련 협회와 안정 공급 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공급망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 기업은 농심, 삼양식품, 오뚜기라면, 매일유업, 남양유업, 롯데웰푸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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