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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대리처방' 오재원, 항소심서 징역 더 늘었다

수면제 대리 처방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프로야구 선수 오재원 씨가 항소심에서 1년9개월형을 받으며 1심보다 형량이 늘어났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3부(정혜원 최보원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9일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오씨에게 징역 1년 9개월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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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ews24.com/view/195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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