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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안병용 25% 감산' 결정 효력 정지…'민주당 공천 제동' 첫 사례

민주, 2022년 교육감 출마로 탈당한 이력 문제삼아
안 예비후보, 이재정 교육감 재출마 선언으로 포기 후 복당
당 지도부 "지도부와 협의 없이 탈당…즉시 복당 안 해"
재판부 "당 주장 이유 없어…당 공천도 공적 영역 해당"

민주, 2022년 교육감 출마로 탈당한 이력 문제삼아 안 예비후보, 이재정 교육감 재출마 선언으로 포기 후 복당 당 지도부 "지도부와 협의 없이 탈당…즉시 복당 안 해" 재판부 "당 주장 이유 없어…당 공천도 공적 영역 해당"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탈당 이력자 25% 감산 효력 결정'을 정지해달라며 당을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다. 민주당 경선과정에서 불거진 법정 분쟁에서 예비후보의 손을 들어 준 첫 사례로 후폭풍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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