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중앙지검 현장방문
與 "김성태 비서가 9분 새 편의점서 소주 사와"
野 "23분 사이 소주 냄새 환기까지 가능한가"
수원지검·중앙지검 현장방문
與 "김성태 비서가 9분 새 편의점서 소주 사와"
野 "23분 사이 소주 냄새 환기까지 가능한가" 여야가 9일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검찰 현장조사에서 연어 술파티 진위 여부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국조특위 여야 위원들은 이날 10명씩 나뉘어 각각 수원지검과 서울중앙지검을 현장 방문했다. 수원지검은 2023년 5월 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가 '이재명 당시 경기지사가 주범이고 자신은 종범'이라는 취지로 진술을 번복하는 과정에서 이를 수사한 박상용 검사가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 함께 이른바 '연어 술파티'로 회유를 시도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현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