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4월부터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본격화…무관용 원칙 적용
경기도 평택시가 조세 정의 확립과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자동차세 상습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강력한 번호판 영치 단속에 나선다. 9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자진납부 기간을 통해 11억원이 넘는 체납액을 확보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납부를 거부하는 고액·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 이달부터 번호판을 강제 수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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