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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오버랩' 지적에…박상용 "국민 절반이 조작검사로 생각"[여의뷰]

"3년 이상 수사·재판 받을 거라 예상…그때는 잊혀질 것"
"국가가 키워줘 이제 수사 잘 하는데…국민에 보답 못해 아쉬워"

"3년 이상 수사·재판 받을 거라 예상…그때는 잊혀질 것" "국가가 키워줘 이제 수사 잘 하는데…국민에 보답 못해 아쉬워" 텍스트는 녹화 영상의 일부입니다. 실제 방송과 일부 다를 수 있으니 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앵커 = 박 검사님, 이걸 좀 여쭤봐야 될 것 같아요. 최근 언론 인터뷰하고 국정조사 많이 나오시잖아요. 공소 취소 얘기를 지금 계속하십니다. 공소 취소 문제는 정치적인 휘발성이 있기 때문에 정치적으로 소비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 공소 취소의 대상이 또 현직 대통령이란 말이에요. 살아있는 권력인데, 왜 공소 취소를 계속 말씀하시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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