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보고서' 분석한 진옥동 "기업금융에 더 힘준다" 입력 2026.04.09 오후 4:58 주담대 성장 한계 인식…생산적 금융 중심으로 재편 주담대 성장 한계 인식…생산적 금융 중심으로 재편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주주 서한에서 ‘생산적 금융’을 보통주자본이익률(ROE) 제고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가계대출이 정책적으로 묶이는 상황에서 다음 성장축을 기업금융으로 낙점한 것으로 풀이한다. 9일 신한금융에 따르면 진옥동 회장은 전날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보통주 ROE 10% 이상 달성' 'AI 혁신과 성장동력 확보' '밸류업 2.0 추진' 의지를 밝혔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58798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