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검사들 국조 불러 고발한 뒤 '특검 수사' 시나리오"
"누구든 자신의 사건에 재판관이 될 수 없어"
"與, '공소취소 특검' 안 한다 약속하면 그 즉시 선서"
"지금 검찰은 죽었다…결국 나중에 수사·처벌 받을 것"
"與, 검사들 국조 불러 고발한 뒤 '특검 수사' 시나리오"
"누구든 자신의 사건에 재판관이 될 수 없어"
"與, '공소취소 특검' 안 한다 약속하면 그 즉시 선서"
"지금 검찰은 죽었다…결국 나중에 수사·처벌 받을 것"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사법연수원 38기)가 이재명 대통령과 여권 인사들을 수사한 다른 검사들도 자신과 같은 일을 겪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의 허위진술을 회유했다고 여당이 지목한 검사다. 그는 대장동 사건 등 다른 수사 검사들 역시 여당이 추진 중인 '공소취소 국정조사'에 소환될 것이라면서 선서를 거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