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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한투증권, 유동성 리스크 취약"

자기자본 대비 단기차입 비중 200% 넘어…한투증권은 직접투자 비중도 218% 달해
한신평 "자본적정성 선제적 관리 필요"

자기자본 대비 단기차입 비중 200% 넘어…한투증권은 직접투자 비중도 218% 달해 한신평 "자본적정성 선제적 관리 필요" 종합금융투자사업자가 자본시장 머니무브 속 자본적정성을 선제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KB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은 자기자본 대비 단기차입 비중이 200%를 넘고 있고, 한국투자증권은 직접투자 비중도 200%를 넘어 유동성 리스크에 취약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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