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영 KT 대표 "해킹 사과…AI 시대 'AX 플랫폼' 전환 본격화"
과기정통부 간담회서 첫 공식 발언…보안 점검·조직 저력 강조
과기정통부 간담회서 첫 공식 발언…보안 점검·조직 저력 강조 박윤영 KT 대표는 "작년 펨토셀 해킹으로 국민 여러분께 큰 불편과 걱정을 끼쳐드려 송구하고 죄송하다"고 9일 밝혔다. 박 대표는 이날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통신 3사 CEO 간담회 직후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58785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