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년 전 혼인 풍습, DNA로 밝혔다”…경산 압독국 연구 세계 첫 실증 입력 2026.04.09 오후 4:05 사촌혼·가족 순장까지 확인…고대 신라 사회 구조 복원 단서 확보 사촌혼·가족 순장까지 확인…고대 신라 사회 구조 복원 단서 확보 경북 경산시가 1500여 년 전 압독국 사람들의 친족 관계와 혼인 풍습을 DNA 분석으로 규명하는 데 성공했다. 고대인의 생활상을 유전자 수준에서 입증한 국내 최초 사례다. 경산시는 국가사적 임당동·조영동 고분군에서 출토된 인골 DNA를 분석한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 Science Advances 최신호(4월 9일자)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58761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