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만명 대상 연 10.5조 신규 대출 공급
8월 1.8조 시범 적용…2028년 전 금융권 확대
70만명 대상 연 10.5조 신규 대출 공급
8월 1.8조 시범 적용…2028년 전 금융권 확대 시중은행들이 오는 8월부터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 체계를 도입하고, 연간 845억원 규모의 금리 인하에 나선다. 금융위원회는 9일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IBK기업·제주은행을 중심으로 약 1조8000억원 규모로 시범 적용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