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보관 무료·AI 포토존까지…대중교통 환승 혁신 플랫폼 실험 본격화 대구교통공사가 도시철도와 다양한 이동수단을 연계한 미래형 환승 거점을 선보였다. 대구교통공사는 1호선 동대구역 광장 복합환승센터 서편 부지에 ‘스마트 모빌리티 허브’를 구축하고, 8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허브는 도시철도와 버스, DRT(수요응답형 교통체계), PM(개인형 이동수단) 등을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환승 플랫폼으로, 시민 편의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