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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멕시코 '전동화 허브' 구축 가속⋯기아 6억 달러 투자

멕시코 누에보레온 주지사 방한 기아 멕시코 법인장과 협약 체결
기아, 현지 공장 EV 라인·친환경 인프라 확충⋯현대모비스 증설

멕시코 누에보레온 주지사 방한 기아 멕시코 법인장과 협약 체결 기아, 현지 공장 EV 라인·친환경 인프라 확충⋯현대모비스 증설 현대자동차그룹이 멕시코 누에보레온(Nuevo León)주를 북미 전동화 사업 핵심 거점으로 삼고 현지 생산 체제를 강화한다. 현대모비스가 전동화 핵심 부품의 안정적 공급 체계 구축을 위해 누에보레온 현지 공장 증설에 나선 가운데 기아도 6억 달러(약 8100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결정하며 그룹 차원의 '북미 전동화 벨트' 구축이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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