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권, “자연과 교통 혁신으로 수성구 미래 완성”…‘생명도시·스마트 허브’ 투트랙 제시 입력 2026.04.09 오후 1:23 진밭골 치유벨트·기후백신 프로젝트 추진…도시철도·UAM까지 교통 대개편 구상 진밭골 치유벨트·기후백신 프로젝트 추진…도시철도·UAM까지 교통 대개편 구상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 예비후보가 수성구의 미래 비전으로 ‘자연과 사람이 연결된 생명도시’와 ‘스마트 미래교통 허브도시’를 동시에 제시하며 도시 체질 개선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9일 “수성구를 자연 속에서 건강하게 살아가고, 어디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생태·환경과 교통 인프라를 결합한 종합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58670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