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LH 직접 시행, 난곡 A2구역 새 주택 속도낸다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공공 단독시행 첫 사례⋯2028년 착공 목표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공공 단독시행 첫 사례⋯2028년 착공 목표 서울 관악구 난곡 지역에 750가구 규모의 새 주택이 공급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 전 과정을 직접 책임지는 공공 단독시행 방식으로 추진, 그동안 지연되던 소규모 정비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9일 LH가 관악 난곡 A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공공시행자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A2구역은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687-2번지 일대, 면적 2만9306㎡에 최고 25층, 750가구 규모로 계획됐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58668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