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주택정비사업 공공 단독시행 첫 사례⋯2028년 착공 목표 서울 관악구 난곡 지역에 750가구 규모의 새 주택이 공급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 전 과정을 직접 책임지는 공공 단독시행 방식으로 추진, 그동안 지연되던 소규모 정비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9일 LH가 관악 난곡 A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공공시행자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A2구역은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687-2번지 일대, 면적 2만9306㎡에 최고 25층, 750가구 규모로 계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