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첫 지방정원서 월·화요일 체험 진행…유치원생·장애인 단체 대상 아산시가 충남 첫 지방정원인 신정호정원에서 유아와 장애인 단체를 위한 상반기 정원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순 관람을 넘어 정원 속에서 만들고 배우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신정호정원의 활용 폭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충남 아산시는 오는 13일부터 6월 23일까지 신정호정원 내 정원문화체험관에서 상반기 정원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연다고 9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모두 20회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