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음악창작소, 19일까지 참가자 모집…프로듀서 매칭 통해 완성도 높인다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지역 뮤지션의 음반 제작부터 발매·유통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다시 가동한다. 단순한 창작 지원을 넘어 지역 뮤지션의 시장 진출과 브랜드화를 돕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충남음악창작소를 통해 충남 지역 뮤지션을 위한 ‘I AM A MUSICIAN’ 프로젝트를 2026년에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뮤지션의 경쟁력을 높이고 충남 뮤지션이 국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