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외국인 유학생 앞세워 충남 관광 알린다
‘글로벌 관광 홍보단’ 출범…숨은 명소·미식·문화를 다국어 콘텐츠로 확산
‘글로벌 관광 홍보단’ 출범…숨은 명소·미식·문화를 다국어 콘텐츠로 확산 남서울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을 앞세워 충남 관광의 해외 홍보에 나섰다. ‘2025~2026 충남방문의 해’를 계기로 출범한 글로벌 관광 홍보단은 충남의 관광명소와 문화, 미식을 다국어 콘텐츠로 풀어내며 국내를 넘어 해외 관광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역할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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