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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부 회의까지 번진 국힘 공천 잡음…張, '100만 책임당원' 축하행사

경기지사 출마 양향자, 지도부 '기업인 영입론'에
"나는 삼성 아닌 다른 곳 임원이었느냐" 성토
경북지사 출마 김재원 "배임 혐의 이철우, 본선 안 돼"
정점식 "회의 이렇게 된 데 사과…사퇴 규정 마련 못 해"

경기지사 출마 양향자, 지도부 '기업인 영입론'에 "나는 삼성 아닌 다른 곳 임원이었느냐" 성토 경북지사 출마 김재원 "배임 혐의 이철우, 본선 안 돼" 정점식 "회의 이렇게 된 데 사과…사퇴 규정 마련 못 해"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 잡음이 지도부 회의에서까지 공개적으로 표면화됐다. 각각 경기지사·경북지사 경선에 뛰어든 양향자·김재원 최고위원이 최고위 회의에서 지도부를 향해 공천 과정 관련 불만을 잇달아 제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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