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홈경기부터 투입,."다회용 컵 사용문화 정착"
일각에선 "위생 관리·반납 번거로움" 우려도 제기
10일 홈경기부터 투입,."다회용 컵 사용문화 정착"
일각에선 "위생 관리·반납 번거로움" 우려도 제기 대전시가 한화이글스 홈구장인 대전한화생명 이글스파크의 1회용품 감축을 위해 다회용 컵 보급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10일 열리는 홈경기부터 시즌 종료 시까지 구장 내 식음료 매장에 ‘꿈씨 다회용 컵’ 약 46만개를 공급한다. 이는 지난해 공급량인 35만개보다 약 31.4% 늘어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