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일상비일상의틈'서 약 두 달간 진행…AI 도슨트·체험형 전시 호응 LG유플러스는 서울 강남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 by U+'에서 진행한 '권오상의 Simplexity : AI, 인간 그리고 예술' 전시가 누적 방문객 1만5000명을 기록하며 마무리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1월 28일부터 3월 31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됐다. '단순함'과 '복잡함'의 결합을 의미하는 '심플렉시티'를 주제로 AI 기술과 예술, 인간의 감각을 결합한 체험형 전시를 선보였다. 별도 예약 없이 무료로 운영돼 접근성을 높였고 강남 도심에서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는 점이 방문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