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GPU 인프라 경쟁력 앞세워 日 AI 전환 수요 선점…게임·교육 넘어 공공까지
클러스터 운영·구축 경험과 빠른 소싱 리드타임 강점…"글로벌과 붙어도 해볼 만"
국내 GPU 인프라 경쟁력 앞세워 日 AI 전환 수요 선점…게임·교육 넘어 공공까지
클러스터 운영·구축 경험과 빠른 소싱 리드타임 강점…"글로벌과 붙어도 해볼 만" “앞선 기술을 누구보다 먼저 제공하는 선도적인 GPU 파트너로 일본 시장에 자리매김하겠다. 올해 일본 사업 매출도 전년 대비 2배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는 8일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막한 일본 최대 IT 전시회 '2026 재팬 IT 위크 춘계' 현장에서 한국 취재진을 만나 일본 사업 방향과 성과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