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받은 가정이 다시 참여하는 선순환 사례 눈길 경기도 하남시는 올해 4월부터 출생신고 및 출생서비스를 신청하는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홍보물품을 제공하고 출생 단계부터 취약계층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체계를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영·유아 아동의 조기 발굴과 드림스타트 사업 인지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출생아 수가 많은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특히 출생신고 창구에서 홍보용 가제수건과 리플렛을 즉시 제공, 초기 상담과 서비스 연계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