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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닫은 가계…빚 늘고 여윳돈은 주식·펀드로

가계 순자금운용 규모 269조원…전년비 25.2% 증가
가계 차입 72조7000억원…1년 전보다 160.8% 급증
신규 APT 입주 물량 줄어 여유자금 증가 주요 요인

가계 순자금운용 규모 269조원…전년비 25.2% 증가 가계 차입 72조7000억원…1년 전보다 160.8% 급증 신규 APT 입주 물량 줄어 여유자금 증가 주요 요인 가계가 지난해 씀씀이를 줄이는 대신 여윳돈을 주식·펀드로 돌린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기관 차입도 함께 늘어 가계의 자금 운용과 자금조달 총액이 동시에 확대했다. 한국은행이 9일 발표한 ‘2025년 자금순환(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가계 및 비영리단체의 순자금운용 규모는 269조7000억원으로 전년(215조5000억원)보다 25.2% 증가했다. 이는 한국은행 통계 편제 이후 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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