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케이스 열고 '몬길: 스타다이브' 게임성 공개 넷마블이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를 앞세워 서브컬쳐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선다. 모바일 RPG의 기틀을 다진 '몬스터 길들이기' IP와 최신 흥행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과 견인에 성공할지 주목되고 있다. 9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지난 8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오는 4월 15일 출시를 앞둔 '몬길: 스타다이브'의 구체적인 게임성을 소개했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버튜버 '미플랫'과 게임 유튜버 '테스터훈'을 비롯해 넷마블몬스터의 이동조 PD, 넷마블의 강동기 사업부장이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