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1회→ 2회 확대·운영시간 조정, 인천마음지구대 4월 13~29일 운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시범사업의 장소를 변경하고 운영 횟수를 확대하는 등 운영체계를 개선해 오는 4월 13일부터 29일까지 운영함으로써 본사업 전환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사업’은 식생활 취약계층 등 생계가 어려운 위기가구에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해 선제적으로 보호한 후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주는 사업이다. 생계가 어려운 시민이 방문하면 자가 체크리스트 작성, 현장 상담 등을 통해 즉석밥, 조미김 등 1인당 3~5개 품목(2만 원 상당)의 먹거리·생필품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