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20억 투입…축산악취 맞춤형 개선 지원사업 추진
농가별 축사구조·사육환경 반영 12월까지 진행
농가별 축사구조·사육환경 반영 12월까지 진행 경기도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축산농가가 겪는 악취문제 개선을 위해 ‘2026년 축산악취 컨설팅 기반 농가별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 축산농가 악취저감 컨설팅 지원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농가별 축사 구조와 사육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시설 개선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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