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강연·책방·독서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시민 문화 접근성 강화 및 생활문화 확산 추진
AI 강연·책방·독서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시민 문화 접근성 강화 및 생활문화 확산 추진
인천광역시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하던 ‘문화가 있는 날’을 오는 4월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 운영한다. 대상은 수봉·영종·율목도서관 3개소다.문화가 있는 날 홍보물 [사진=인천문화정책과 제공] 8일 인천광역시에 따르면, 이번 확대 운영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보다 가까이 접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각 도서관은 지역 특성과 이용자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