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M 온 크로쓰' 일매출 2억원선…크로쓰 퍼블릭 세일 가격은 책임지겠다" "전 세계 최초로 추진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게임의 가능성을 높이 보고 있습니다. 에이전트 게임은 넥써쓰의 새로운 사업부문으로 자리매김할 겁니다. 유료화도 이제 시작합니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가 새로운 미개척지 공략에 나섰다. 인간이 아닌 AI 에이전트들이 즐기는 게임, 이른바 '에이전트버스(Agentverse)'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끝없이 진화하는 AI들이 다른 AI들과 경쟁하거나 협력하며 즐기는 전혀 새로운 형태의 게임을 통해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하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