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프로젝트 로드맵 완성 단계…경험·역량 살리도록 지원" 넥슨 자회사 네오플의 '퍼스트 버서커: 카잔(이하 카잔)' 개발팀이 대거 전환 배치됐다. '던파 모바일'에 이은 구조 개편이라는 해석이 나오는 가운데, 네오플 측은 카잔의 로드맵 변화로 인한 인력 재배치라는 입장이다. 8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네오플은 이날 오후 사내 설명회를 열고 카잔 개발팀에 전환 배치를 통보했다. 카잔 개발팀은 100명 규모로 알려졌으며, 상당수가 현재 사내 전환배치 조직 'R팀'에 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