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김관영 전북지사 민주당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 입력 2026.04.08 오후 6:43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의 제명 결정에 불복해 법원에 신청한 가처분 신청과 전북도지사 후보 경선 절차 중지 가처분 신청이 모두 기각됐다. 법원은 "절차적으로 위법하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봤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 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8일 김 지사가 민주당을 상대로 낸 제명 효력 정지와 전북도지사 후보 경선 절차 중지 가처분 신청을 모두 기각했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58420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