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와 함께 밤을"…오월드 늑대 탈출에 '글램핑장' 사업 논란
대전 오월드 사파리에서 늑대 1마리가 동물원을 탈출한 사고가 8일 발생한 가운데, 대전시가 오월드 재창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늑대사 옆 글램핑장 조성 사업이 다시 논란으로 떠올랐다. 대전시는 2031년까지 3천300억원을 투자해 오월드에 전 연령대를 고객으로 유인할 수 있는 킬러 콘텐츠를 도입하고 체험형 사파리를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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