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최초 '영케어러 지원 사업', 생활비·멘토링·진로까지 통합 지원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이 가족돌봄 아동·청소년(영케어러) 지원을 위해 세이브더칠드런에 6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코레일이 공기업 최초로 시작한 ‘영케어러 지원 사업’은 질병이나 장애가 있는 가족을 돌보며 사실상 가장 역할을 수행하는 10대 청소년을 돕는 통합 지원 프로그램이다. 단순 생계비 지원을 넘어 심리상담, 진로 개발, 자립 지원, 멘토링 등 맞춤형 지원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