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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만개 제재해도"…'핵과의 전쟁' 진땀 흘리는 게임사들

고소·AI 동원해도…계정 외 실질적 처벌 곤란
"제작자 처벌은 한계…이용자 규제로 사용률 낮춰야"

고소·AI 동원해도…계정 외 실질적 처벌 곤란 "제작자 처벌은 한계…이용자 규제로 사용률 낮춰야" 게임사들이 불법 프로그램(핵)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고 있으나 실질적인 처벌에는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용자 처벌 규정 등 입법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8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현재까지 '리니지 클래식' 불법 프로그램 이용 계정 597만 1757개를 제재했다. '아이온2'는 지난달까지 137만 2512개의 계정을 제재했다. 제재 횟수도 각각 105회, 144회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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