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526억원 투입해 노후 수도관 교체 입력 2026.04.08 오후 3:17 2031년까지 68㎞ 구간 정비…구도심·북부권 급수 환경 개선 2031년까지 68㎞ 구간 정비…구도심·북부권 급수 환경 개선 전북 익산시가 시민에게 더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구도심과 북부권을 중심으로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국비 263억 원을 포함해 총 526억 원이 투입된다. 시는 2031년까지 사업대상지의 낡은 수도관 68㎞를 교체해 유수율을 85%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58314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