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자동차모빌리티산업발전포럼 개최 국내 전기차 시장이 '캐즘(Chasm·일시적 수요 정체)' 국면을 지나 회복 중인 가운데, 보급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지자체의 보조금 추경 편성 및 생산 인프라 마련 구축이 시급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김경유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원은 8일 '전기차 보급목표 달성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주제로 열린 제45회 자동차모빌리티산업발전포럼에서 "초기 시장 단계를 넘어 성장단계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지자체가 지속적으로 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강조했다.......